지역신문 대표의 시간은 현장에서 가장 큰 가치를 만듭니다. 사람을 만나고, 분위기를 읽고, 어떤 일이 기사인지 판단하는 일은 쉽게 맡기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료 정리, 사진 규격 조정, 기사 업로드, 첫 화면 교체처럼 기준을 만들 수 있는 일은 나눌 수 있습니다.

판단과 반복 업무를 나누기

대표는 취재 대상과 보도 방향, 민감한 표현, 최종 게재를 결정합니다. 외부 편집국은 자료를 정돈하고 초안을 만들며 정해진 일정에 맞춰 게재 준비를 합니다.

최종 확인 절차를 남겨두면 신문사의 이름과 책임을 지키면서도 밀린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